칸자키 소시로 · @2184120325

Додано 7 років том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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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손이여서...다음해 까지 쉽니다.. 친구문제랑 개인사정 가족 사정 모두 겹쳐서요...ㅠ 묻지 말아주세요...상처가 깊습니다.